誘쇱<�끂珥�, 議곗꽑�씪蹂댁궗��� �쟾硫댁쟾 �꽑�룷
�쟾援�誘쇱<�끂�룞議고빀珥앹뿰留� (�쐞�썝
�옣 �떒蹂묓샇)�뒗 吏��궃 13�씪 �삱由쇳뵿 泥댁쑁愿��뿉�꽌 ����쓽�썝 ����쉶瑜� �뿴怨�,
議곗꽑�씪蹂� 諛섎��-援щ룆 嫄곕��-�뼵濡좉컻�쁺 �쓣 �쐞�븳 議곗꽑�씪蹂� 援щ룆 以묐떒
�슫�룞 諛⑹묠�쓣 �븞嫄댁쑝濡� �젣�떆�븯����떎.
Source : 
(서울= 참세상 뉴스) 이관욱 기자=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(위원
장 단병호)는 지난 13일 올림픽 체육관에서 대의원 대회를 열고,
조선일보 반대-구독 거부-언론개혁 을 위한 조선일보 구독 중단
운동 방침을 안건으로 제시하였다.
이미, 민노총은 지난 25일, 조선일보사 앞에서 구독거부 선언이후
구체적 실천 방안이 발표되는 등, 이번 구독거부의 조직적 사업전
개 계획은 사회 각계로 확산될 전망이여서, 귀추가 주목된다.
민노총은 산하 각 지부별, 연맹별로, 담당자를 두어, 구독거부, 항
의 메일 보내기, 취재거부, 언론중재위 소송 등 다양하게 전개된다.
또, 민노총은 7월16일경 1차로 산하 노조의 조선일보 구독 중지 통
보서를 집계해 발표할 예정이다.
민노총 산하 서울본부는 6월에 이어 7월10일부터 조선일보사 앞에서
왜곡편파보도에 항의하는 1인(人) 1견(犬)시위를 진행하기로 내부 방
침을 정한 것으로 전해졌다.
그리고, 민노총은 홈페이지(www.nodong.org)에 '편파보도 불법탈세
조선일보 거부운동' 페이지를 개설하였다.
사무금융노련(위원장 김형탁)도, 조선일보 거부 스티커 5만부를 제작·배포해 노조사무실, 대문 앞에 부착하기로 내부 방침을 정했으며, 공
공연맹(위원장 양경규) 역시 1주일마다 조선일보 구독중단 소자보를 산하조직에 배포하고 소속노조의 구독중지통보서를 집계하고 있는 중이다.
아울러, 민주택시연맹 : 조선일보 거부 스티커를 1만여대의 택시에 부착, 승차한 손님들에게 조선일보의 왜곡·허위·편파보도를 알리고 구독중단을 요구하는 운동을 진행하고 있으며, 보건의료노조도 이에 동참해, 조선일보 거부 운동을 환자와 가족으로 확대시키기 위한 활동에 돌입했다.
레미콘 노조, 이 모씨는 "구체적인 효과는 내달 8월 중순 쯤 부터, 시민들이 피부로 느낄 겁니다. 이대로 신문을 놔두다간 우리 노동자 다 망합니다" 라고 말했다.
이처럼, 민노총의 대 조선일보 반대 움직임은, 60만 조합원, 각계 분야
로, 사업적, 전술적 계획과 대응방침을 가지고 강하게 임할 것으로 예상된다.
|